거실 린넨 속지 · 침실 암막 · 아기방·아이 공부방 반커튼 · 전 공간 크림베이지 한 톤
안녕하세요. 창너머꿈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공간은 수원 영통구 광교에 자리한 e편한세상광교 아파트입니다. 거실부터 침실, 아이 방까지 집 안의 모든 창을 크림베이지 한 가지 톤으로 맞춘 커튼 시공이었습니다.
공간마다 사용한 제품은 린넨 속지, 암막, 반커튼으로 모두 다르지만, 색을 하나로 묶으면 집 전체가 하나의 결로 이어집니다. 창마다 다른 색이 끼어들지 않으니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공간은 한층 넓고 정돈되어 보입니다. 가구나 소품을 어떤 색으로 들여도 배경이 차분하게 받쳐 주어 인테리어 매치가 자유로워지고, 자연광이 크림베이지를 통과하며 집 안 전체에 은은하고 따뜻한 톤이 감돕니다.
Living Room거실 — 크림베이지 린넨 속지커튼
거실에는 크림베이지 린넨 속지커튼을 시공했습니다. 린넨 특유의 자연스러운 결이 빛을 부드럽게 걸러, 한낮에도 눈부심 없이 은은한 채광이 유지됩니다. 천장 간접등의 따뜻한 빛과 만나면 베이지 톤이 한층 깊어지면서 거실 전체가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정리됩니다. 가족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인 만큼, 답답하지 않게 빛은 들이면서도 바깥 시선은 자연스럽게 가려 주는 속지커튼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Bedroom침실 — 크림베이지 암막커튼
침실에는 거실과 같은 크림베이지 톤의 암막커튼을 매치했습니다. 색은 거실 린넨과 그대로 맞추되 기능만 암막으로 바꾼 것입니다. 숙면에 필요한 차광은 확실하게 확보하면서도, 커튼을 닫았을 때 거실에서 이어지던 색의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바닥까지 길게 떨어지는 풍성한 주름이 방 전체에 묵직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붙박이장이 있는 방 역시 동일한 암막으로 마감해, 어느 방의 문을 열어도 같은 톤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거실과 같은 크림베이지 톤으로 맞춘 침실 암막커튼
Kids Room아기방 · 아이 공부방 — 반커튼
아기방과 아이 공부방은 반커튼으로 마감했습니다. 창 아래에 침대나 책상, 수납장이 놓이는 방에서는 바닥까지 내려오는 커튼보다 창 높이에 맞춘 반커튼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가구를 창 가까이 붙여도 커튼이 눌리지 않고, 아이가 커튼 자락을 잡아당기거나 발에 걸릴 염려도 줄어듭니다. 색은 역시 크림베이지 암막으로 통일해, 방문을 열었을 때 거실·침실과 같은 톤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가구 배치가 자유로운 크림베이지 반커튼
One Tone, One Home한 톤이 완성하는 집
이번 e편한세상광교 시공은 단순히 방마다 커튼을 다는 작업이 아니라, 집 전체의 색을 하나로 설계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제품은 공간의 쓰임에 맞게 거실은 린넨 속지, 침실은 암막, 아이 방은 반커튼으로 다르게 쓰되 색을 크림베이지 한 톤으로 묶으면, 집은 훨씬 넓고 정돈되어 보이며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질리지 않습니다. 우리 집에 맞는 한 톤 컬러가 고민되신다면, 실제 채광과 공간을 직접 보고 제안받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Installation Details
단지e편한세상광교
거실크림베이지 린넨 속지커튼
침실 · 안방크림베이지 암막커튼 (바닥 길이)
아기방 · 아이 공부방크림베이지 암막 반커튼
컬러 컨셉전 공간 크림베이지 한 톤 통일
지역수원시 영통구 광교
우리 집도 이렇게
집 전체를 하나의 톤으로 정리하는 커튼, 같은 단지·비슷한 창 구조라면 더 정확한 제안이 가능합니다. 창너머꿈이 방문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