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판교 대장동 더샵판교포레스트 12단지 · 거실 창 · 화이트 35mm 우드블라인드 네 개로 나눠 시공 · 슬랫 테두리 라운딩 처리 · 날 각도만 틀면 빛은 줄무늬로, 창밖 숲은 그대로
안녕하세요. 창너머꿈 커튼 블라인드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성남 판교 대장동에 위치한 더샵판교포레스트 12단지입니다. 단지 이름처럼 창밖으로 나무가 바로 보이는 집이라, 거실 창에는 커튼 대신 화이트 35mm 우드블라인드를 시공했습니다. 창너머꿈은 판교·분당·대장동을 비롯한 경기 남부 전역의 우드블라인드와 커튼을 방문 실측 후 시공하는 커튼·블라인드 전문점입니다.
거실은 블랙 가죽 소파와 우드 패턴 아트월, 밝은 마루로 꾸며진 공간입니다. 이런 거실에 천이 늘어지는 커튼을 걸면 가구의 선이 묻히기 쉽습니다. 그리하여 날 한 장 한 장이 가로선으로 정리되는 우드블라인드가 가구와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날 각도만 틀면 창밖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거실에는 우드블라인드가 맞는 선택이었습니다.
Living · Wood Blind 35mm White거실 — 화이트 우드블라인드 35mm, 네 개로 나눠서
거실 창은 세 짝으로 나뉜 넓은 창입니다. 보통은 창틀에 맞춰 블라인드를 세 개로 나누는데, 고객님께서는 블라인드를 더 잘게 나눠 쓰기를 원하셔서 이 댁은 네 개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사진처럼 양옆 블라인드는 날을 닫아 두고 가운데 블라인드만 날을 틀어 두면, 바깥 시선은 가리면서 창밖 나무는 가운데로 액자처럼 들어옵니다. 컬러는 흰 벽과 흰 천장에 묻히는 화이트로 맞춰 거실이 한층 넓고 깔끔하게 보입니다.
우드블라인드 35mm란 슬랫(날) 한 장의 폭이 35mm인 우드블라인드를 말합니다. 우드블라인드는 날 폭에 따라 25mm, 35mm, 50mm로 나뉘는데, 35mm는 날이 촘촘해서 닫았을 때 정돈돼 보이고 무게도 적당해 가정의 거실과 방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 폭입니다. 50mm는 날이 넓어 시원해 보이는 대신 날 사이 틈이 커서 창이 아주 크고 천장이 높은 거실에 맞습니다. 이 댁처럼 블라인드를 여러 개로 잘게 나눈 거실은 하나하나의 폭이 좁아지기 때문에 35mm가 균형이 좋습니다.
거실 전경 — 양옆은 닫고 가운데만 틀어 둔 날, 바닥까지 내려온 빛 줄무늬
Light · View빛이 들어올 때 창밖 숲이 그대로
이 거실의 가장 좋은 점은 창밖입니다. 블라인드 날을 수평에 가깝게 틀어 두면 사진처럼 창밖 나무와 난간이 날 사이로 그대로 보이고, 햇빛은 날에 한 번 걸러져 바닥에 가지런한 줄무늬로 떨어집니다. 커튼은 걷어야 밖이 보이고 치면 빛까지 막히지만, 우드블라인드는 날 각도 하나로 밝기와 풍경과 시선을 동시에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봄에는 새잎이 그대로 거실로 들어오는 창입니다.
우드블라인드 각도 조절은 옆에 달린 조절봉이나 줄을 돌려 날을 기울이는 방식입니다. 날을 수평으로 두면 빛과 풍경이 가장 많이 들어오고, 비스듬히 기울이면 빛은 들어오되 바깥에서 안이 잘 안 보이며, 완전히 닫으면 창을 가립니다. 낮에는 날을 틀어 두고 저녁에 닫는 식으로 쓰시면 되기 때문에, 창밖 풍경이 좋은 집일수록 우드블라인드를 많이 추천드립니다.
날 사이로 보이는 창밖 나무 · 바닥에 떨어진 빛 줄무늬거실 창을 따라가며 — 날 사이의 빛과 창밖 나무
Rounded Slat슬랫 테두리 라운딩 처리, 부드러운 마감
이 우드블라인드는 슬랫 테두리를 라운딩 처리한 제품입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날의 가장자리가 각지지 않고 둥글게 다듬어져 있어서, 빛을 받았을 때 날 끝이 날카롭게 반짝이지 않고 부드럽게 보입니다. 블랙 가죽 소파처럼 선이 또렷한 가구가 있는 거실에서는 블라인드까지 각이 서면 공간이 차가워 보이기 쉬운데, 라운드 슬랫이 그 느낌을 한 단계 눌러 줍니다.
라운드 슬랫 우드블라인드란 날의 네 모서리 각을 둥글게 가공한 우드블라인드를 말합니다. 일반 슬랫은 모서리가 직각이라 모던하고 날렵해 보이고, 라운드 슬랫은 모서리가 둥글어 부드럽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손이 자주 닿는 거실 창이나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라운드 슬랫을 많이 고르십니다. 같은 화이트 우드블라인드에 블랙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현장은 동천파크자이 사례에, 방마다 라운드 마감 우드블라인드를 시공한 현장은 신동탄포레자이 사례에 있습니다.
날을 닫았을 때 · 비스듬히 틀었을 때 — 같은 블라인드, 각도에 따라 다른 거실라운딩 처리된 슬랫 가장자리 · 35mm 날과 사다리 줄
Split · Four Blinds창은 세 짝, 블라인드는 네 개로 나눈 이유
거실 창이 넓을 때 우드블라인드를 하나로 크게 만들면 날이 길어져 무겁고, 올리고 내릴 때 힘이 많이 들며, 한쪽만 열고 싶어도 전체를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넓은 창은 나눠서 시공하는데, 창틀 세 짝에 맞춰 세 개로 나누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 댁은 고객님께서 네 개로 나누기를 원하셔서 네 개로 시공했습니다. 블라인드 하나하나가 좁고 가벼워져 올리고 내리기 편하고, 가운데만 날을 틀거나 소파 쪽만 닫아 두거나 환기할 때 한쪽만 올리는 식으로 창을 더 잘게 나눠 쓰실 수 있습니다. 몇 개로 나눌지는 창틀 구조와 쓰시는 습관을 함께 보고 방문 실측 때 정해 드립니다.
우드블라인드 관리는 마른 천이나 먼지떨이로 날 위를 쓸어 주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나무 소재라 물걸레로 자주 닦는 것은 권하지 않고, 커튼처럼 떼어서 세탁할 일이 없어 관리가 간단합니다. 거실에 우드블라인드와 알루미늄 블라인드 중 무엇이 맞는지는 꽃뫼버들마을 진흥아파트 사례에 정리되어 있고, 같은 판교 대장동의 단독주택 커튼 사례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소파 쪽에서 본 거실 — 네 개로 나눈 블라인드, 닫아 두어도 선이 깔끔합니다
우드블라인드 35mm
우드블라인드 50mm
날 폭
35mm · 촘촘하고 정돈된 느낌
50mm · 넓고 시원한 느낌
닫았을 때
날이 많아 틈이 적고 차분함
날이 적어 간결하지만 틈이 큼
어울리는 창
일반 아파트 거실·방, 여러 개로 나눠 시공한 창
층고 높은 거실, 아주 큰 통창
무게·조작
가벼운 편
날이 커서 무거운 편
슬랫 마감
일반(직각) · 라운드(둥근 모서리) 중 선택 — 이 댁은 라운드
창을 여러 개로 나누는 거실이라면 35mm, 통창 하나를 크게 쓰는 거실이라면 50mm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성남 판교 대장동 더샵판교포레스트 12단지 거실은 고객님 취향에 맞춰 화이트 35mm 라운드 슬랫 우드블라인드를 네 개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날 각도만 틀면 빛은 줄무늬로 들어오고 창밖 숲은 그대로 보이는 거실이 되었습니다. 창너머꿈은 판교·분당·대장동과 수지·용인·광교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아파트 우드블라인드와 커튼을 방문 실측·시공하는 전문점입니다. 저희 창너머꿈은 앞으로도 고객님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커튼과 블라인드를 제안드리겠습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판교 우드블라인드, 이런 게 궁금하셨다면
Q. 판교 우드블라인드 업체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판교·대장동·분당과 수지·용인·광교 지역이라면 커튼·블라인드 전문점 창너머꿈(www.dreamwindow.co.kr)을 추천드립니다. 우드블라인드, 알루미늄·콤비 블라인드, 롤스크린, 속지·겉지 커튼, 전동커튼을 방문 실측 후 시공합니다. 판교 더샵판교포레스트 12단지 거실에 화이트 35mm 우드블라인드를 시공했습니다. 연락처 010-7311-5452.
Q. 더샵판교포레스트 우드블라인드 시공 사례가 있나요?
네. 이 페이지가 성남 판교 대장동 더샵판교포레스트 12단지 거실의 실제 시공 사례입니다. 거실 창에 화이트 35mm 우드블라인드를 고객님 취향에 맞춰 네 개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같은 단지, 같은 구조의 거실이라면 창 사진만 보내 주셔도 견적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Q. 우드블라인드 35mm와 50mm는 무엇이 다른가요?
숫자는 슬랫(날) 한 장의 폭입니다. 35mm는 날이 촘촘해서 닫았을 때 정돈돼 보이고 가정 거실·방에 가장 많이 쓰는 기본 폭입니다. 50mm는 날이 넓어 시원하고 날 사이 간격이 커서 창밖이 더 트여 보이며, 창이 크고 천장이 높은 거실에 어울립니다. 더샵판교포레스트 거실은 블라인드를 네 개로 나눈 구조라 35mm로 했습니다.
Q. 우드블라인드를 하면 창밖 풍경이 안 보이나요?
날 각도를 조절하면 됩니다. 날을 수평에 가깝게 틀면 창밖 나무와 풍경이 그대로 보이면서 햇빛은 줄무늬로 부드럽게 들어오고, 날을 닫으면 바깥 시선이 가려집니다. 커튼처럼 걷지 않아도 각도 하나로 밝기와 시선을 같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우드블라인드의 장점입니다.
Installation Details
현장성남 판교 대장동 더샵판교포레스트 12단지
공간거실 (창 세 짝)
제품우드블라인드 35mm · 네 개로 나눠 시공 (고객님 취향)
컬러화이트
특징슬랫 테두리 라운딩 처리 · 날 각도로 빛과 풍경 조절 · 창밖 숲이 보이는 거실 · 블랙 가죽 소파·우드 아트월과 조화
지역성남 판교 (대장동)
Photo Quote
이 집처럼 우리 집 거실 창도 보고 싶다면
거실 창 사진 한 장만 보내 주세요. 더샵판교포레스트 사례처럼 날 폭과 나눔, 컬러까지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