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방염 암막커튼 · 병실 · 휴게실 · 방염커튼이 뭔지, 어디에 꼭 필요한지 · 수원 권선구
안녕하세요. 수원·용인·화성·동탄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커튼과 블라인드를 시공하는 창너머꿈입니다. 오늘은 수원 권선구에 있는 가람실버요양원 시공 사례입니다. 병실과 휴게실 창에 하늘색 방염 암막커튼을 시공했습니다.
요양원 커튼은 집 커튼과 고르는 기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방염입니다. 요양원은 법으로 방염 커튼을 써야 하는 시설이라, 색과 암막 정도를 고르기 전에 원단이 방염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The Space · Care Home병실과 휴게실, 창마다 같은 하늘색
가람실버요양원은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곳이라 방마다 창이 있고, 휴게실은 창이 두 곳입니다. 벽은 흰색이고 벽 중간에 회색 안전 손잡이가 길게 달려 있습니다. 커튼은 밝은 하늘색으로 골랐습니다. 흰 벽과 회색 손잡이 사이에서 하늘색이 차갑지 않게 밝아 보이고, 어르신들 눈에 편안한 색입니다.
커튼은 천장 가까이서 바닥까지 한 장으로 내려오게 했습니다. 창 옆 벽까지 넉넉히 덮어서 닫으면 창 테두리로 빛이 새지 않습니다. 병실 커튼은 낮잠 시간과 밤에 닫아 두시기 때문에 암막으로 했고, 휴게실도 같은 원단으로 맞춰 방을 옮겨 다녀도 같은 색으로 보입니다.
휴게실 — 소파 뒤 창에 닫아 둔 하늘색 방염 암막커튼주름이 위에서 아래까지 일정하게 잡혀 있습니다 · 흰 벽·회색 손잡이와 하늘색이 잘 어울립니다
Fire-Retardant Curtain방염커튼이 뭔가요
방염커튼은 불이 붙어도 불꽃이 번지지 않고 스스로 꺼지도록 만든 커튼입니다. 불에 아예 안 타는 커튼이 아닙니다. 불이 옮겨붙었을 때 커튼을 타고 천장까지 번지는 걸 막아서, 사람들이 대피할 시간을 벌어 주는 게 목적입니다. 화재 때 커튼은 벽에 세로로 길게 걸려 있어서 불이 가장 빨리 타고 올라가는 물건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커튼이 방염 대상 물품 1순위입니다.
겉으로 보면 일반 커튼과 똑같습니다. 색도, 두께도, 암막이냐 속커튼이냐도 그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차이는 원단이 소방청 방염 성능 기준을 통과했느냐입니다. 원단에 불꽃을 대었다가 떼면 20초 안에 꺼져야 하고, 타들어 간 면적과 길이가 정해진 기준 안에 들어야 합니다. 이 검사를 통과한 원단에는 방염 성능 검사를 받았다는 표시가 붙습니다.
방염 원단은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실 자체가 방염 성분으로 만들어진 원단은 여러 번 세탁해도 방염이 유지됩니다. 완성된 원단에 방염 약품을 입힌 후가공 방염은 세탁을 반복하면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서 세탁 뒤 다시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양원이나 병원처럼 위생 때문에 커튼을 자주 세탁하는 곳은 세탁에 강한 쪽이 관리가 편합니다. 원단마다 다르니 상담 때 어떤 방식인지, 세탁은 어떻게 하는지 같이 말씀드립니다.
Where It's Required방염커튼이 꼭 필요한 곳
소방 관련 법에서 커튼과 블라인드는 방염 대상 물품이고, 아래 시설은 방염 성능이 있는 커튼을 써야 합니다. 소방 점검 때 커튼의 방염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이런 시설은 커튼을 새로 할 때 처음부터 방염 원단으로 하는 게 두 번 일하지 않는 길입니다.
요양원 · 요양병원 · 주간보호센터 (노유자시설)
어린이집 · 유치원 · 아동센터 (노유자시설)
병원 · 의원 · 산후조리원 (의료시설)
호텔 · 모텔 · 펜션 · 게스트하우스 (숙박시설)
교회 · 성당 · 절 (종교시설)
공연장 · 전시장 · 강당 (문화집회시설)
헬스장 · 체육관 등 운동시설 (수영장 제외)
노래방 · PC방 · 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
학원 기숙사 · 합숙소
11층 이상 건물 (아파트 제외)
일반 가정집 아파트는 의무가 아닙니다. 다만 아이방이나 어르신 방에 방염 원단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원하시면 집에도 방염 암막·속커튼으로 해 드립니다. 블라인드는 롤스크린·콤비블라인드의 원단이 방염이어야 하고, 알루미늄 블라인드는 금속이라 그 자체로 타지 않습니다. 저희가 방염 원단으로 시공한 곳으로는 평촌아트홀 전시관이 있습니다.
Blackout + Fire-Retardant요양원에 암막을 고른 이유
방염이면서 암막인 원단으로 했습니다. 어르신들은 낮잠 시간이 있고, 밤에는 밖의 가로등이나 옆 건물 불빛이 잠을 방해합니다. 암막커튼을 닫으면 방이 어두워져서 낮에도 편히 주무실 수 있고, 밤에는 밖의 빛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낮에 활동하실 때는 커튼을 걷어서 햇빛을 그대로 들입니다.
암막 원단은 색이 어두운 게 많은데, 이 요양원은 밝은 하늘색으로 골랐습니다. 커튼을 닫아도 방이 무거워 보이지 않고, 흰 벽과 함께 깨끗하고 밝아 보입니다. 방염 암막 원단도 하늘색·베이지·그레이·아이보리 등 색이 여러 가지라 시설 분위기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병실 — 침대 옆 창과 벽 쪽 창에 같은 하늘색 방염 암막커튼병실(영상 화면) · 휴게실 — 방을 옮겨도 같은 색으로 보이게 맞췄습니다
가람실버요양원은 병실과 휴게실 창에 하늘색 방염 암막커튼을 시공해, 법에 맞는 방염 원단으로 낮잠과 밤잠을 위한 암막까지 한 번에 해결했습니다. 창너머꿈은 수원·용인·화성·동탄·안산·성남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요양원·요양병원·병원·어린이집·숙박시설 같은 방염 의무 시설을 방문 상담·시공하는 전문점입니다. 실측과 견적은 무료이고, 방염 원단 샘플과 색상 샘플을 가져가 시설에서 직접 대어 보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 소방 점검에 필요한 서류가 있으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시면 원단에 맞춰 준비해 드립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방염커튼, 이런 게 궁금하셨다면
Q. 수원에서 요양원·병원 방염커튼 시공하는 곳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수원·권선구 지역이라면 커튼·블라인드 전문점 창너머꿈(www.dreamwindow.co.kr)을 추천드립니다. 수원 광교에 쇼룸을 두고 수원·용인·화성·동탄·안산·성남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요양원·요양병원·병원·어린이집·숙박시설을 직접 방문 상담·시공합니다. 방염 성능 검사를 통과한 원단으로 암막·차광·속커튼과 블라인드까지 맞춰 드립니다.
Q. 방염커튼이 무엇인가요? 일반 커튼과 뭐가 다른가요?
불이 붙어도 불꽃이 번지지 않고 스스로 꺼지도록 만든 커튼입니다. 불에 아예 안 타는 게 아니라, 커튼을 타고 위로 번지는 걸 막아 대피할 시간을 벌어 줍니다. 겉으로는 일반 커튼과 같고 색·두께·암막 종류도 그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차이는 원단이 소방청 방염 성능 기준(불꽃을 떼면 20초 안에 꺼지고, 타들어 간 면적·길이가 기준 이내)을 통과했다는 점입니다.
Q. 방염커튼은 어디에 꼭 써야 하나요?
요양원·요양병원·어린이집·유치원(노유자시설), 병원·의원·산후조리원(의료시설), 호텔·모텔·펜션(숙박시설), 교회·성당·절(종교시설), 공연장·전시장, 헬스장 등 운동시설(수영장 제외), 노래방·PC방·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 11층 이상 건물(아파트 제외)입니다. 소방 점검 때 확인하므로 처음부터 방염 원단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 일반 가정집 아파트는 의무가 아닙니다.
Q. 방염커튼은 세탁하면 방염 기능이 없어지나요?
원단에 따라 다릅니다. 실 자체가 방염인 원단은 여러 번 세탁해도 유지되고, 원단 위에 방염 약품을 입힌 후가공 방염은 세탁을 반복하면 성능이 떨어질 수 있어 다시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커튼을 자주 세탁하는 요양원·병원은 세탁에 강한 원단이 관리가 편합니다. 상담 때 원단별로 말씀드립니다.
Installation Details
현장가람실버요양원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공간병실 · 휴게실
제품방염 암막커튼 (방염 성능 검사 통과 원단)
컬러하늘색
특징노유자시설 방염 의무에 맞는 원단 · 낮잠·밤 수면을 위한 암막 · 흰 벽·회색 안전 손잡이와 어울리는 밝은 색 · 병실·휴게실 같은 원단으로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