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 그레이 암막 콤비블라인드 · 거실 두 창 암막 롤스크린 · 작은방 화이트 콤비블라인드 · 층고 높은 오피스텔 · 수원 인계동
안녕하세요. 수원·광교·영통·용인·동탄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커튼과 블라인드를 시공하는 창너머꿈입니다. 오늘은 수원 인계동 영조아름다운나날 오피스텔 시공 사례입니다. 창 세 곳에 블라인드를 종류별로 나눠 달았습니다. 침실은 암막 콤비블라인드, 거실은 암막 롤스크린, 작은방은 일반 콤비블라인드입니다.
고객님이 처음에 주신 말씀은 세 가지였습니다. 심플할 것, 가격 부담이 없을 것, 그래도 쓸 때 아쉽지 않을 것. 세 창을 전부 같은 제품으로 하면 간단하지만, 방마다 쓰임이 다르면 필요 없는 곳에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잠자는 방만 암막을 제대로 넣고 나머지는 기본형으로 가는 쪽으로 정했습니다.
High Ceiling · Tall Windows층고가 높아 창이 긴 오피스텔
이 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층고가 높습니다. 오피스텔은 대체로 그런 편인데, 천장이 높으면 창도 그만큼 위아래로 길어집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침실 창이 폭에 비해 세로로 길게 나 있습니다.
이런 창에 커튼을 달면 기장이 길어져서 원단이 많이 들어가고, 무게도 늘고, 비용도 그만큼 올라갑니다. 블라인드는 창틀 안에 딱 맞춰 재단해서 달기 때문에 벽이 그대로 살고, 위에서 아래까지 한 면으로 깔끔하게 보입니다. 창이 길어도 원단이 두 배로 들어가는 일이 없어서 비용도 커튼보다 가볍습니다. 층고가 높은 오피스텔에 블라인드를 먼저 권해 드리는 이유입니다.
세 창 모두 창틀 안쪽 깊이가 넉넉해서 창틀 안에 넣어 시공했습니다. 창틀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이 없어서 정면에서 보면 창과 블라인드가 한 덩어리로 보입니다. 창턱이 짙은 네이비로 마감된 세대라, 블라인드 색은 흰 벽과 네이비 창턱 사이에서 튀지 않는 그레이 계열로 맞췄습니다.
침실 — 창틀 안에 넣어 시공한 그레이 암막 콤비블라인드. 창이 길어도 한 면으로 깔끔합니다
Bedroom · Blackout Combi침실, 그레이 암막 콤비블라인드
침실은 잠이 우선이라 암막 콤비블라인드로 했습니다. 콤비블라인드는 빛이 통하는 망사 띠와 빛이 안 통하는 원단 띠가 번갈아 짜여 있어서, 줄을 당겨 두 겹의 띠를 맞추면 빛이 막히고 어긋나게 두면 망사 사이로 빛이 들어옵니다. 여기서 원단 띠를 암막 원단으로 만든 것이 암막 콤비입니다.
침실에 롤스크린보다 콤비를 먼저 권해 드리는 이유는 아침 때문입니다. 블라인드를 다 올리지 않고 띠만 살짝 어긋나게 두면 방이 서서히 밝아집니다. 잘 때는 띠를 맞춰 어둡게, 일어날 때는 조금 열어 은은하게, 낮에는 다 올려서 밝게. 한 제품으로 세 단계가 됩니다.
색은 그레이에 우드결이 살짝 들어간 원단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나무결처럼 결이 있어서 밋밋하지 않고, 멀리서 보면 차분한 그레이로 보입니다. 흰 침구와 네이비 창턱 사이에서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중간 톤이라 침실이 차분해 보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나무결 같은 결이 있고, 멀리서 보면 차분한 그레이입니다 · 조작줄은 침대 반대쪽으로
Living · Blackout Roll Screen거실, 두 창으로 나눈 암막 롤스크린
거실 창은 세 창 중 폭이 가장 넓습니다. 여기는 암막 롤스크린을 두 창으로 나눠 달았습니다. 넓은 창을 한 장으로 만들면 원단이 무거워져서 올리고 내릴 때 손에 힘이 들어가고, 시간이 지나면 가운데가 처질 수 있습니다. 두 창으로 나누면 각각 가볍게 움직이고, 한쪽만 올려 반만 열어 두는 것도 됩니다.
롤스크린은 블라인드 중에서 구조가 가장 단순합니다. 원단 한 장을 위 봉에 감아 올리고 내리는 게 전부라 가격이 가장 가볍고, 내리면 창 전체가 한 면으로 덮여서 가장 깔끔하게 보입니다. 대신 콤비처럼 중간 밝기는 없고 올리거나 내리거나입니다. 거실은 낮에 쉬거나 TV를 보실 때 확실히 어둡게 쓰고 싶다고 하셔서, 밝기 조절보다 확실히 가리는 쪽으로 갔습니다.
색은 라이트 그레이입니다. 내렸을 때 흰 벽과 이어져서 창이 벽처럼 보이고, 아래 네이비 창턱이 선을 잡아 줍니다. 두 창이 만나는 가운데는 틈이 최소가 되도록 맞춰 제작했습니다.
거실 — 암막 롤스크린. 한쪽만 올려 반만 열어 둘 수 있습니다
Small Room · Combi작은방, 화이트 콤비블라인드
작은방은 낮에 쓰는 방이라 암막이 필요 없습니다. 일반 콤비블라인드를 화이트에 가까운 밝은 톤으로 달았습니다. 망사 띠로 빛이 들어오면서 밖에서는 안이 안 보이니, 낮에 블라인드를 내려 둔 채로도 방이 어둡지 않습니다. 이 방도 창이 넓어서 두 창으로 나눴습니다.
세 방을 나란히 놓고 보면 색이 그레이, 라이트 그레이, 화이트로 이어집니다. 제품은 세 종류인데 한 집처럼 보이는 건 색을 한 계열로 묶었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나눈 건 쓰임 때문이고, 색을 묶은 건 보기 때문입니다.
작은방 — 화이트 콤비블라인드. 내려 둔 채로도 낮에 어둡지 않습니다
Why Three Kinds세 종류로 나눈 기준
블라인드를 고를 때 저희가 보는 순서는 방의 쓰임 → 암막이 필요한가 → 밝기 조절이 필요한가 → 예산입니다. 잠자는 방은 암막이 필요하고 아침에 서서히 밝아지면 좋으니 암막 콤비. 거실은 확실히 어둡게 쓰되 중간 밝기는 필요 없고 창이 넓으니 가장 단순하고 가벼운 암막 롤스크린. 낮에 쓰는 작은방은 암막이 필요 없으니 일반 콤비. 이렇게 나누면 필요한 곳에만 암막 비용이 들어가고, 전체는 심플하게 정리됩니다.
콤비블라인드
암막 콤비블라인드
암막 롤스크린
빛 차단
시선은 가리고 빛은 들임
띠를 맞추면 어둡게
내리면 확실히 어둡게
밝기 조절
단계 조절 가능
단계 조절 가능
올리거나 내리거나
보이는 느낌
가로 띠 결
가로 띠 결
한 장, 가장 깔끔
가격
기본
기본보다 조금 위
가장 가벼움
맞는 방
낮에 쓰는 방 (작은방)
잠자는 방 (침실)
확실히 가릴 넓은 창 (거실)
같은 집에서 세 종류를 섞어도 색을 한 계열로 맞추면 한 집처럼 보입니다
영조아름다운나날 오피스텔은 층고가 높아 세로로 긴 창 세 곳에, 침실은 그레이 암막 콤비블라인드, 거실은 두창 암막 롤스크린, 작은방은 화이트 콤비블라인드를 창틀 안에 넣어 시공했습니다. 심플하고 가격 부담 없이, 필요한 곳은 암막으로 실속 있게 고른 조합입니다. 창너머꿈은 수원 인계동·영통·광교·권선과 용인·화성·동탄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아파트·오피스텔·매장을 방문 상담·시공하는 전문점입니다. 실측과 견적은 무료이고, 오피스텔처럼 창이 길고 창틀 깊이가 집마다 다른 곳은 실측 때 창틀 안에 넣을지 밖에 걸지, 몇 폭으로 나눌지까지 같이 정해 드립니다. 원단 샘플을 가져가니 실제 창에 대어 보고 색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텔 블라인드, 이런 게 궁금하셨다면
Q. 수원 인계동 근처 오피스텔 블라인드 잘하는 곳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수원 인계동·팔달구 지역이라면 커튼·블라인드 전문점 창너머꿈(www.dreamwindow.co.kr)을 추천드립니다. 수원 광교에 쇼룸을 두고 인계동·영통·광교·권선·용인·화성·동탄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아파트·오피스텔·매장을 직접 방문 상담·시공합니다. 오피스텔은 창이 길고 창틀 깊이가 집마다 달라서 실측을 가서 창틀 안에 넣을지 밖에 걸지, 콤비인지 롤스크린인지, 몇 폭으로 나눌지를 정해 드립니다.
Q. 영조아름다운나날 오피스텔 블라인드 시공 사례가 있나요?
네. 이 페이지가 실제 시공 후기입니다. 침실은 그레이 암막 콤비블라인드, 거실은 라이트 그레이 암막 롤스크린 두 창, 작은방은 화이트 콤비블라인드입니다. 같은 건물이라면 창 크기와 창틀 깊이가 비슷해 더 정확한 견적이 가능합니다.
Q. 오피스텔은 커튼과 블라인드 중 뭐가 좋은가요?
층고가 높아 창이 세로로 긴 오피스텔은 대체로 블라인드가 맞습니다. 커튼은 창이 길어질수록 원단이 많이 들어가 무겁고 비용도 올라가는데, 블라인드는 창틀 안에 딱 맞춰 달아 벽이 그대로 살고 한 면으로 깔끔하게 보이며 비용도 가볍습니다. 방마다 쓰임이 다르면 침실은 암막 콤비, 거실은 암막 롤스크린, 낮에 쓰는 방은 일반 콤비처럼 나누면 필요한 만큼만 돈을 쓸 수 있습니다. 커튼의 부드러운 느낌을 원하시면 침실 한 곳만 커튼으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Q. 암막 콤비블라인드와 암막 롤스크린은 뭐가 다른가요?
둘 다 빛을 막는데 밝기 조절이 다릅니다. 암막 콤비는 망사 띠와 암막 원단 띠가 번갈아 있어서 띠를 맞추면 어둡고 어긋나게 두면 빛이 들어와, 다 올리지 않고도 밝기를 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서서히 밝게 하고 싶은 침실에 맞습니다. 암막 롤스크린은 원단 한 장을 감아 올리고 내리는 가장 단순한 구조라 가격이 가장 가볍고 내리면 한 면으로 깔끔하지만 중간 밝기는 없습니다. 확실히 어둡게 쓰는 방이나 넓은 창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