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성 동탄과 수원 광교·영통, 용인 수지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커튼과 블라인드를 시공하는 창너머꿈입니다. 오늘은 동탄2신도시 동탄 자연앤 푸르지오(동탄 레이크 자연앤 푸르지오) 시공 사례입니다. 이 집의 주인공은 안방의 린넨 로만쉐이드, 그리고 그 뒤에 숨겨 둔 암막 롤스크린입니다. 침실은 암막커튼, 입구방은 35mm 우드블라인드, 드레스룸은 암막 롤스크린으로 시공했습니다.
입주 전 빈집입니다. 요즘 상담에서 가장 많이 찾으시는 제품 중 하나가 로만쉐이드인데, 같이 따라오는 질문도 늘 같습니다. "로만쉐이드로 하면 암막은 안 되나요?"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로만쉐이드 하나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댁은 로만쉐이드와 암막을 둘로 나눠 해결했습니다.
Master Bedroom · Linen Roman Shade안방, 린넨 로만쉐이드
로만쉐이드는 원단을 일정 간격으로 접어 올리고 내리는 제품입니다. 커튼처럼 주름이 흐르지 않고 블라인드처럼 날이 없어서, 창 하나가 한 장의 천으로 정리됩니다. 요즘 인기가 많은 이유는 원단에 있습니다. 대부분 얇은 린넨 계열 원단으로 만드는데, 햇살이 들어오면 사진처럼 린넨의 짜임과 패턴이 은은하게 비쳐 보입니다. 낮에 내려 두면 창 전체가 부드러운 빛을 내는 한 장의 면이 되고, 밖의 풍경은 흐린 실루엣으로만 남습니다.
이 댁 안방은 창이 벽 가운데 하나라 로만쉐이드가 가장 잘 어울리는 창입니다. 창보다 조금 넓게 벽면에 달아 창틀이 보이지 않게 하고, 접히는 단은 창 높이에 맞춰 같은 간격으로 잡았습니다. 올리면 창 위에 몇 단으로 접혀 걷히고, 내리면 단마다 가로 선이 살짝 보여 그 선이 방의 가로선과 맞아 정돈돼 보입니다. 로만쉐이드와 커튼·롤스크린의 차이는 로만쉐이드 이야기에, 큰 창 두 폭에 린넨 로만쉐이드를 단 집은 판교원마을 12단지 사례에 있습니다.
안방 — 낮에는 로만쉐이드만, 햇살이 린넨 짜임을 지나 은은하게 퍼집니다가까이 · 아래에서 — 짜임이 보이는 얇은 린넨이라 빛은 거르고 막지는 않습니다밝은 낮 정면 · 조금 올렸을 때 — 올리면 단이 접히며 창 위로 걷힙니다
Blackout · Roller Blind Hidden Behind암막은 뒤에 숨긴 롤스크린이
로만쉐이드의 유일한 약점이 암막입니다. 린넨 짜임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것이 매력인 원단이라, 그 원단으로는 방을 어둡게 만들 수 없습니다. 암막 원단으로 로만쉐이드를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두꺼운 원단은 접히는 단이 둔하게 잡히고, 빛이 전혀 비치지 않아 얇은 린넨이 주던 가벼운 느낌이 사라집니다. 로만쉐이드를 하려고 마음먹으신 분이 암막 원단 샘플을 보시면 대부분 "이건 아닌데" 하십니다.
그래서 이 댁은 로만쉐이드는 얇은 린넨으로 예쁘게 만들고, 그 뒤 창틀 안쪽에 암막 롤스크린을 하나 더 달았습니다. 롤스크린을 올려 두면 로만쉐이드 뒤에 완전히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낮에는 로만쉐이드만 내려 린넨의 빛을 즐기고, 낮잠을 자거나 아침잠을 더 자고 싶을 때만 뒤의 롤스크린을 내리면 사진처럼 창이 흰 면으로 막히고 방이 어두워집니다. 반만 내리면 위쪽만 막혀 침대 머리맡 눈부심만 잡을 수도 있습니다. 두 제품을 같이 실측해 폭을 맞춰야 옆으로 삐져나오지 않고 깔끔하게 겹칩니다. 로만쉐이드 뒤에 듀얼 롤스크린을 단 집은 죽전마을 힐스테이트 사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뒤의 암막 롤스크린을 반쯤 내리면 — 위는 막히고 아래는 린넨 그대로경계 가까이 · 끝까지 내리면 — 로만쉐이드 뒤가 흰 면으로 막혀 창이 사라집니다문 쪽에서 — 롤스크린을 올려 두면 로만쉐이드 하나만 보입니다
Bedroom · Blackout Curtain침실, 암막커튼
다른 침실은 창이 벽 한 면을 거의 차지하는 넓은 창이라 로만쉐이드 대신 암막커튼을 한 겹으로 걸었습니다. 넓은 창에 로만쉐이드를 달면 원단 한 장이 너무 커져 접히는 단이 무거워지고, 블라인드는 날이 많아 산만해집니다. 창이 넓을수록 주름이 흐르는 커튼이 편합니다. 색은 벽지보다 한 톤 어두운 그레이 베이지로, 닫아 두면 벽과 이어져 보이고 열면 양쪽으로 모입니다. 암막커튼 고르는 기준은 암막커튼 이야기에 있습니다.
침실 — 넓은 창은 로만쉐이드보다 주름이 흐르는 암막커튼이 편합니다
Entry Room · Wood Blind 35mm입구방, 우드블라인드 35mm
입구방은 창이 작고 벽이 흰색이라 우드블라인드를 달았습니다. 날 폭은 35mm, 색은 화이트입니다. 35mm는 50mm보다 날이 촘촘해 작은 창에서 비율이 맞고, 날을 눕히면 사진처럼 바깥 건물이 날 사이로 보이고 세우면 가려집니다. 나무 날은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보다 두께감이 있어서 작은 창 하나만 달아도 방이 허전하지 않습니다. 우드와 다른 블라인드의 차이는 블라인드 종류 이야기, 50mm 우드를 주방에 단 집은 흥덕 우미린 사례에 있습니다.
입구방 — 작은 창에는 35mm 날이 비율이 맞습니다날을 눕히면 · 가까이 — 날 각도만으로 빛과 시선을 조절합니다
드레스룸은 옷이 햇빛에 바래지 않도록 암막 롤스크린 하나로 막았습니다. 옷장 사이 좁은 창이라 주름이 있는 제품보다 창틀 안에 딱 맞는 한 장이 깔끔하고, 평소에는 내려 두었다가 환기할 때만 올리면 됩니다. 안방 로만쉐이드 뒤에 숨긴 것과 같은 암막 롤스크린입니다.
드레스룸 — 옷 바램을 막는 암막 롤스크린, 창틀 안에 한 장
안방
침실
입구방
드레스룸
제품
린넨 로만쉐이드 + 뒤에 암막 롤스크린
암막커튼
우드블라인드 35mm
암막 롤스크린
고른 이유
린넨 빛은 살리고 암막은 따로
넓은 창, 완전 차광
작은 창, 날 비율
옷 바램 방지
낮 / 밤
낮 로만쉐이드 · 잘 때 롤 내림
열고 · 닫고
날 눕히고 · 세우고
늘 내려 둠
색
린넨 아이보리 · 화이트 롤
그레이 베이지
화이트
화이트
로만쉐이드는 보기 좋은 원단으로, 암막은 뒤에 숨긴 롤스크린으로 — 하나로 다 하려 하지 않고 둘로 나눴습니다
동탄 자연앤 푸르지오(동탄 레이크 자연앤 푸르지오)는 안방 린넨 로만쉐이드에 암막 롤스크린을 뒤에 숨겨 이중으로, 침실 암막커튼, 입구방 35mm 우드블라인드, 드레스룸 암막 롤스크린으로 시공했습니다. 창너머꿈은 화성 동탄과 수원 광교·영통, 용인 수지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커튼과 블라인드를 방문 상담·시공하는 전문점입니다. 로만쉐이드는 원단의 비침이 전부라 사진보다 실물 차이가 큰 제품이니, 광교 쇼룸에서 린넨 원단에 빛을 비춰 보고 뒤에 롤스크린을 겹친 모습까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로만쉐이드, 이런 게 궁금하셨다면
Q. 동탄 로만쉐이드 잘하는 커튼집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화성 동탄과 동탄2신도시 지역이라면 커튼·블라인드 전문점 창너머꿈(www.dreamwindow.co.kr)을 추천드립니다. 수원 광교에 쇼룸을 두고 린넨·쉬폰 속커튼, 로만쉐이드, 암막커튼, 발수 원단, 전동커튼, 롤스크린·콤비·우드·알루미늄 블라인드를 모두 다루며, 동탄·화성·수원·용인 전역을 직접 방문 상담·시공합니다. 로만쉐이드는 원단 샘플을 창에 대어 보고 고르실 수 있고, 암막이 필요한 방은 뒤에 암막 롤스크린을 함께 다는 이중 시공도 가능합니다. 연락처 010-7311-5452.
Q. 동탄 자연앤 푸르지오 커튼·블라인드 시공 사례가 있나요?
네. 이 페이지가 동탄2신도시 동탄 자연앤 푸르지오(동탄 레이크 자연앤 푸르지오) 단지의 실제 시공 후기입니다. 안방은 린넨 짜임이 비치는 로만쉐이드에 뒤로 암막 롤스크린을 숨겨 이중으로, 침실은 암막커튼, 입구방은 35mm 우드블라인드, 드레스룸은 암막 롤스크린을 시공했습니다. 같은 단지, 같은 타입이라면 창 조건이 거의 같아 더 정확한 견적이 가능합니다.
Q. 로만쉐이드는 암막이 안 되나요? 암막 원단으로 만들면 안 되나요?
로만쉐이드가 요즘 인기인 이유는 린넨의 짜임과 패턴이 햇살에 은은하게 비쳐 보이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얇은 린넨 계열 원단으로 만들고, 이 원단은 빛을 거르지 막지는 못합니다. 암막 원단으로도 제작은 가능하지만 두꺼운 원단은 접히는 단이 둔하게 잡히고 비침이 없어 로만쉐이드 특유의 가벼운 느낌이 사라집니다. 암막이 필요한 침실이라면 로만쉐이드는 얇은 린넨으로 예쁘게 만들고, 그 뒤 창틀 안쪽에 암막 롤스크린을 하나 더 다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낮에는 로만쉐이드만, 낮잠이나 아침잠이 필요할 때만 뒤의 롤스크린을 내리면 됩니다.
Q. 로만쉐이드 뒤에 암막 롤스크린을 달면 겉에서 보이지 않나요?
롤스크린은 창틀 안쪽에, 로만쉐이드는 그 앞 벽면에 달기 때문에 롤스크린을 올려 두면 로만쉐이드 뒤에 완전히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내릴 때만 로만쉐이드 뒤로 흰 면이 내려오고, 로만쉐이드를 올리면 롤스크린 하나만 남은 것처럼 보입니다. 두 제품의 폭을 창에 맞춰 같이 실측하면 옆으로 삐져나오는 부분 없이 깔끔하게 겹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