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더힐 · 작은방 오동나무 원목 우드블라인드 · 실제 나무결 · 넓은 창은 두 창으로 나눠 · 광교신도시 용인 수지 상현동
안녕하세요. 광교와 용인 수지, 수원 영통, 동탄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커튼과 블라인드를 시공하는 창너머꿈입니다. 오늘은 광교신도시 상현동 광교더힐 시공 사례입니다. 작은방 넓은 창에 오동나무 원목 우드블라인드를 두 창으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무늬를 인쇄한 슬랫이 아니라 나무를 그대로 켜서 만든 슬랫이라, 가까이 가면 결이 진짜입니다.
흰 벽에 밝은 바닥, 천장 시스템 에어컨과 다운라이트가 있는 방입니다. 이런 방은 커튼을 걸면 천이 벽을 많이 가려 방이 좁아 보이고, 반대로 블라인드는 창틀 안에 반듯하게 들어가 벽이 그대로 남습니다. 거기에 나무 한 가지 색을 더하면 하얀 방에 온기가 생깁니다. 저녁에 다운라이트를 켜면 사진처럼 빛이 슬랫 위를 타고 내려오면서 결이 하나씩 보입니다.
Why Solid Wood · Real Grain원목이라 결이 진짜입니다
우드블라인드라고 부르는 제품 중에는 나무가 아닌 것도 많습니다. 합성 소재나 가공 목재 슬랫에 나무 무늬를 인쇄하거나 얇은 무늬목을 입힌 제품은 멀리서는 나무처럼 보이지만, 슬랫 수십 장의 무늬가 전부 똑같습니다. 이 댁 블라인드는 오동나무를 그대로 켜서 만든 원목 슬랫이라 결의 간격과 색의 농담이 슬랫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아래 사진처럼 가까이서 보면 결이 비스듬히 흐르다 끊기고, 옆 슬랫은 또 다른 결이 이어집니다. 똑같은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 원목의 표식입니다. 슬랫 하나하나 모서리를 둥글게 라운딩 처리한 것도 이 제품의 특징입니다. 각이 선 슬랫은 빛을 받으면 날이 서 보이는데, 모서리를 둥글린 슬랫은 빛이 부드럽게 돌아 나가 결이 더 곱게 보이고, 손이 닿아도 거칠지 않습니다.
색은 염색하지 않은 오동나무 본래의 연한 우드색입니다. 노란 기가 적고 베이지에 가까운 밝은 나무색이라 흰 벽, 밝은 바닥과 톤이 붙고, 진한 월넛처럼 방을 무겁게 누르지 않습니다. 같은 우드블라인드라도 색에 따라 방 분위기가 크게 다른데, 진한 월넛을 쓴 집은 판교원 한림풀에버 사례, 소프트화이트로 칠한 50mm는 흥덕 우미린 사례에서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가까이 — 슬랫마다 결이 다릅니다. 인쇄 무늬라면 전부 같았을 자리
Paulownia · Light & Stable왜 오동나무인가
오동나무는 예전부터 장롱과 악기, 서랍을 만들던 나무입니다. 블라인드에 쓰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가볍습니다. 목재 가운데 가장 가벼운 축에 들어, 같은 크기 다른 원목 블라인드보다 줄을 당길 때 손에 오는 무게가 훨씬 덜합니다. 블라인드는 매일 올리고 내리는 물건이라 이 차이가 큽니다. 둘째, 습기에 강하고 뒤틀림이 적습니다. 창가는 결로와 햇빛이 번갈아 드는 자리인데, 오동나무는 수축과 팽창이 작아 슬랫이 휘거나 틈이 벌어지는 일이 적습니다.
결이 곱고 색이 연한 것도 장점입니다. 결이 거친 나무는 블라인드처럼 얇게 켜면 무늬가 과해지는데, 오동나무는 결이 가늘고 고르게 흘러 방에 두면 조용합니다. 우드블라인드의 종류와 고르는 기준은 블라인드 종류 이야기에 정리돼 있고, 내추럴 톤 우드를 거실에 쓴 집은 의왕 내손동 주택 사례에 있습니다.
작은방 — 흰 벽·밝은 바닥에 연한 나무색 한 가지만 더했습니다
Two Blinds · One Wide Window넓은 창은 두 창으로
작은방이지만 창은 벽 한 면 가까이 넓습니다. 이런 창을 블라인드 하나로 만들면 슬랫이 길어져 무거워지고, 가운데가 살짝 처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 창으로 나눠 블라인드 두 개를 가운데서 만나게 했습니다. 사진 가운데 세로로 보이는 가는 선이 두 개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하나의 무게가 절반이 되니 오동나무의 가벼움과 더해져 올리고 내리기가 가볍습니다.
두 개로 나눈 더 큰 장점은 따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환기할 때 한쪽만 올리고, 책상이 있는 쪽은 내려 둔 채 다른 쪽으로 빛을 들이고, 슬랫 각도도 창마다 다르게 둘 수 있습니다. 우드블라인드 리본 줄에 검정 라인을 넣은 집은 동천파크자이 사례에, 작은 창에 쓴 35mm는 동탄 자연앤 푸르지오 사례에 있습니다.
문 쪽에서 · 왼쪽 창 가까이 — 다 내려도 슬랫 사이로 빛이 가늘게 들어옵니다
원목 우드블라인드 (오동나무)
인쇄·무늬목 우드블라인드
나무결
슬랫마다 결·색이 다름
슬랫 전부 같은 무늬
무게
가벼움 (오동나무)
소재에 따라 다름, 대체로 더 무거움
습기·뒤틀림
수축 작아 휨 적음
소재에 따라 다름
가까이서
결이 그대로 보임 · 모서리 라운딩
무늬가 반복되는 게 보임
맞는 집
나무 질감을 원할 때 · 작은방 한 창
면적이 넓어 비용을 아껴야 할 때
쇼룸에 원목 슬랫과 일반 슬랫이 나란히 있습니다 — 손으로 만져 보면 바로 압니다
광교더힐은 작은방 넓은 창에 오동나무 원목 우드블라인드를 두 창으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창너머꿈은 광교와 용인 수지, 수원 영통, 동탄, 판교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커튼과 블라인드를 방문 상담·시공하는 전문점입니다. 원목과 일반 우드블라인드는 사진으로는 차이가 잘 안 나고 만져 봐야 압니다. 광교 쇼룸에 두 슬랫이 나란히 있으니 들러서 비교해 보시고, 창 사진 한 장 보내 주시면 두 창으로 나눌지까지 같이 봐 드립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원목 우드블라인드, 이런 게 궁금하셨다면
Q. 광교 우드블라인드 잘하는 곳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광교신도시와 용인 수지 상현동 지역이라면 커튼·블라인드 전문점 창너머꿈(www.dreamwindow.co.kr)을 추천드립니다. 광교에 쇼룸을 두고 오동나무 원목 우드블라인드, 무늬목·일반 우드블라인드, 알루미늄·콤비·롤스크린과 린넨·쉬폰 속커튼, 암막커튼, 전동커튼까지 모두 다루며, 광교·수지·수원·용인·동탄·판교 전역을 직접 방문 상담·시공합니다. 우드블라인드는 쇼룸에서 원목 슬랫과 일반 슬랫을 나란히 만져 보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 010-7311-5452.
Q. 광교더힐 블라인드 시공 사례가 있나요?
네. 이 페이지가 용인 수지 상현동 광교더힐의 실제 시공 후기입니다. 작은방 넓은 창에 실제 나무결이 보이는 오동나무 원목 우드블라인드를 두 창으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같은 단지, 같은 타입이라면 창 조건이 거의 같아 더 정확한 견적이 가능합니다.
Q. 원목 우드블라인드와 일반 우드블라인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우드블라인드로 흔히 불리는 제품은 합성 소재나 가공 목재 슬랫에 나무 무늬를 인쇄하거나 얇은 무늬목을 입힌 것이라 슬랫마다 무늬가 똑같습니다. 원목 우드블라인드는 나무를 그대로 켜서 만든 슬랫이라 결과 옹이, 색의 농담이 슬랫마다 조금씩 다르고, 빛을 받으면 그 결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슬랫 모서리를 둥글게 라운딩 처리해 빛이 부드럽게 돌아 나가는 것도 원목 제품의 특징입니다. 가까이서 보거나 햇빛이 비낄 때 차이가 가장 큽니다. 값은 원목이 더 나가지만, 작은방 한 창처럼 면적이 크지 않으면 부담이 크지 않아 원목으로 가는 분이 많습니다.
Q. 우드블라인드는 무거워서 넓은 창에는 힘들지 않나요?
슬랫 소재와 창 나누기로 해결합니다. 오동나무는 목재 가운데 가장 가벼운 축에 들어 같은 크기의 다른 원목 블라인드보다 줄을 당길 때 훨씬 가볍고, 습기에 강해 뒤틀림이 적어 블라인드 슬랫으로 오래 쓰여 온 나무입니다. 거기에 넓은 창은 블라인드 하나로 만들지 않고 두 개로 나누면 하나의 무게가 절반이 되고, 한쪽만 올리거나 내릴 수도 있어 환기와 빛 조절이 편합니다. 광교더힐 작은방 창도 두 창으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Installation Details
단지광교더힐 (광교신도시 · 용인 수지구 상현동)
공간작은방
제품오동나무 원목 우드블라인드 · 두 창 분할
컬러오동나무 본래의 연한 내추럴 우드 (무염색)
특징실제 나무결이 슬랫마다 다름 · 슬랫 모서리 라운딩 처리 · 가볍고 뒤틀림 적은 오동나무 · 두 창이라 한쪽만 올리기 가능 · 흰 벽·밝은 바닥에 온기
지역광교 · 용인 수지
Photo Quote
이 집처럼 우리 집도 해보고 싶다면
창문 사진 한 장만 올려 주세요. 광교더힐 사례와 같은 제품으로 우리 집 견적을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