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마음쉼 매장 · 허니콤 탑다운 블라인드 · 벌집 공기층 단열 · 위는 열고 아래는 가리는 탑다운 · 안양 평촌 상가 블라인드
안녕하세요. 안양 평촌과 군포·의왕·과천, 수원 광교 등 경기 남부 전역의 커튼과 블라인드를 시공하는 창너머꿈입니다. 오늘은 안양 평촌 마음쉼 매장 시공 사례입니다. 창 두 곳에 허니콤 탑다운 블라인드를 창틀 안 맞춤으로 시공했습니다. 이름처럼 마음을 쉬러 오는 공간이라, 창에서 필요한 것도 딱 두 가지였습니다. 빛은 들어오되, 밖의 시선은 끊어 줄 것.
흰 벽과 밝은 바닥에 창 하나, 샹들리에 하나가 있는 조용한 공간입니다. 이런 창에 커튼을 걸면 천이 벽을 가려 좁은 공간이 더 좁아 보이고, 롤스크린은 내리면 깜깜해집니다. 허니콤은 내려도 빛이 뽀얗게 들어오고, 탑다운은 위아래를 따로 열 수 있어 머무는 사람 쪽만 가릴 수 있습니다.
Honeycomb · Air Pocket Insulation허니콤, 벌집 속 공기가 단열재입니다
허니콤 블라인드는 원단을 옆에서 보면 육각형 벌집 모양으로 접혀 있습니다. 그 셀 하나하나에 공기가 갇혀 있고, 이 공기층이 창과 실내 사이에서 단열재 역할을 합니다. 겨울에는 유리에서 내려오는 찬 기운이 셀에서 한 번 걸러지고, 여름에는 유리를 뚫고 들어오는 열기가 줄어듭니다. 얇은 원단 한 장인 롤스크린과 겉보기엔 비슷해도 창가에 서 보면 온도가 다릅니다. 창이 크고 햇빛이 센 집에서 허니콤을 고르는 이유가 이것이고, 정든마을 한진아파트 사례에서도 단열 때문에 허니콤을 골랐습니다.
빛을 다루는 방식도 다릅니다. 허니콤 원단은 빛을 막는 게 아니라 셀 안에서 한 번 흩어 뽀얗게 퍼뜨립니다. 그래서 끝까지 내려도 창이 환한 면이 되고, 바닥에 창틀 그림자가 지지 않습니다.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지만 안은 어둡지 않습니다. 어둡게 해야 하는 방이라면 암막 허니콤도 있어서, 작은 창에 그레이 암막 허니콤을 쓴 집은 시그니처광교 사례에 있습니다. 이 매장은 쉬는 공간이라 빛이 드는 화이트 반투과 원단으로 했습니다.
다른 창 — 끝까지 내려도 창이 환한 면이 됩니다.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습니다가까이 — 가로로 겹친 줄 하나하나가 공기를 품은 셀입니다. 빛은 이 셀 안에서 흩어집니다
Top-Down · Open the Sky, Close the Street탑다운, 위를 열고 아래를 가립니다
보통 블라인드는 아래에서 위로만 올라갑니다. 올리면 창 전체가 열리고, 내리면 전체가 막힙니다. 탑다운(탑다운·바텀업) 허니콤은 위쪽 레일도 내려옵니다. 그래서 위를 열어 하늘빛은 받으면서 아래는 가려 길이나 옆 건물에서 오는 시선을 끊을 수 있고, 반대로 아래를 열어 창가 화분에 빛을 주고 위를 가릴 수도 있으며, 가운데 높이에 띠처럼 둘 수도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거실 창에서 탑다운을 가운데 높이에 둔 모습입니다. 위로는 하늘, 아래로는 바닥에 빛이 들어오고 눈높이만 가려집니다.
탑다운 작동 — 위는 열고 눈높이만 가린 모습 (창너머꿈 다른 시공 현장 영상)
마음쉼 매장의 샹들리에 창은 창턱에 화분을 두는 자리라 아래를 열어 두고 위쪽을 가렸습니다. 맨 위 사진처럼 화분 위로 창밖 빛이 들어오고, 그 위 샹들리에 높이의 유리는 허니콤이 뽀얗게 덮습니다. 머무는 사람 눈높이에서는 밖이 보이지 않고, 식물은 빛을 받습니다. 같은 탑다운 허니콤을 집에 쓴 사례는 구성 스파팰리스 리가 사례에, 탑다운이 맞는 창과 작동 원리는 허니콤 탑다운 이야기에 있습니다.
창턱 — 허니콤 아랫단이 화분 바로 위에서 멈춥니다. 탑다운이라 높이는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Why Here · Quiet Space쉬는 공간에 허니콤이 맞는 이유
매장이나 상담실 창은 집 창과 요구가 다릅니다. 손님이 머무는 동안 밖에서 안이 보이면 안 되고, 그렇다고 어두우면 답답합니다. 블라인드를 여닫는 소리가 크면 그것도 방해가 됩니다. 허니콤은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합니다. 내려도 밝고, 내리면 안 보이고, 슬랫이 없어 올리고 내릴 때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창틀 안에 딱 맞게 들어가 벽을 가리지 않으니 좁은 공간이 더 좁아 보이지도 않습니다.
관리도 어렵지 않습니다. 물세탁은 하지 않고 먼지떨이나 청소기 브러시로 가볍게 털며, 얼룩은 살짝 짠 천으로 톡톡 두드립니다. 오래 내려 두면 셀이 눌리니 가끔 끝까지 올렸다 내려 주면 다시 살아납니다. 자세한 관리법은 허니콤 관리 이야기에, 평촌의 다른 상가 시공은 평촌아트홀 전시관 사례에 있습니다.
허니콤 탑다운
롤스크린
커튼
내렸을 때 밝기
뽀얗게 밝음
원단 따라 어둡거나 비침
속커튼은 밝고 겉커튼은 어두움
단열
벌집 공기층
거의 없음
두꺼운 커튼은 있음
부분 가림
위·아래·가운데 자유
아래만 가림
옆으로만 열림
공간
창틀 안, 벽 안 가림
창틀 안
벽 양옆을 가림
소리
없음
거의 없음
레일 소리
손님이 머무는 작은 공간이라면 허니콤 탑다운이 가장 조용한 답입니다
평촌 마음쉼 매장은 창 두 곳에 화이트 허니콤 탑다운 블라인드를 창틀 안 맞춤으로 시공했습니다. 창너머꿈은 안양 평촌과 군포·의왕·과천, 수원 광교 등 경기 남부 전역의 매장·상담실·사무실과 집의 커튼·블라인드를 방문 상담·시공하는 전문점입니다. 매장은 영업 전후 시간에 맞춰 실측과 시공을 잡아 드리고, 창 사진 몇 장을 보내 주시면 탑다운이 맞는 창인지부터 먼저 봐 드립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허니콤 탑다운, 이런 게 궁금하셨다면
Q. 평촌 매장·상가 블라인드 잘하는 곳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안양 평촌과 군포·의왕·과천 일대의 매장·상담실·사무실 블라인드라면 커튼·블라인드 전문점 창너머꿈(www.dreamwindow.co.kr)을 추천드립니다. 허니콤 탑다운 블라인드, 롤스크린, 방염 블라인드, 콤비·알루미늄·우드블라인드와 커튼을 모두 다루며, 영업 전후 시간에 맞춰 방문 실측·시공합니다. 평촌 마음쉼 매장과 평촌아트홀 전시관을 시공했습니다. 연락처 010-2840-5452.
Q. 허니콤 블라인드는 일반 블라인드와 무엇이 다른가요?
허니콤 블라인드는 원단을 벌집 모양의 셀로 접어 만든 블라인드로, 셀 안에 갇힌 공기층이 창과 실내 사이의 단열재 역할을 합니다. 겨울에는 창에서 내려오는 냉기를, 여름에는 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열기를 줄여 줍니다. 원단이 빛을 뽀얗게 퍼뜨려 그림자가 지지 않고, 내리면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으면서도 방이 어둡지 않습니다. 롤스크린이나 콤비처럼 창틀 안에 딱 맞게 들어가며, 슬랫이 없어 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Q. 탑다운 블라인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보통 블라인드는 아래에서 위로만 올라가지만, 탑다운(탑다운·바텀업) 허니콤은 위쪽 레일도 내려옵니다. 그래서 위를 열어 하늘빛은 받고 아래는 가려 밖의 시선을 끊는 것이 가능하고, 반대로 아래를 열어 창가 화분에 빛을 주고 위는 가릴 수도 있으며, 가운데 높이에 띠처럼 두는 것도 됩니다. 길이나 옆 건물에서 안이 보이는 1~2층 매장, 상담실, 욕실, 도로변 거실에 특히 잘 맞습니다.
Q. 허니콤 블라인드는 관리가 어렵지 않나요?
물세탁은 하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먼지떨이나 청소기 브러시로 가볍게 털고, 얼룩은 마른 천이나 살짝 짠 천으로 톡톡 두드려 닦습니다. 셀 안에 벌레나 먼지가 들어가면 드라이어 찬바람이나 에어 스프레이로 불어내면 됩니다. 오래 내려 두면 셀이 눌리니 가끔 끝까지 올렸다 내려 주면 셀이 살아납니다. 관리법은 허니콤 관리 이야기에 자세히 있습니다.
Installation Details
현장마음쉼 매장 (안양 평촌)
공간매장 내 창 2곳
제품허니콤 탑다운(탑다운·바텀업) 블라인드 · 창틀 안 맞춤
컬러화이트 (반투과)
특징벌집 공기층 단열 · 내려도 뽀얗게 밝음 · 위·아래 따로 열어 시선만 차단 · 여닫을 때 소리 없음 · 영업 전후 시간 시공
지역안양 평촌
Photo Quote
우리 매장 창도 이렇게 하고 싶다면
창문 사진 몇 장만 올려 주세요. 평촌 마음쉼 사례와 같은 제품으로 우리 매장 견적을 정리해 드립니다.